책읽기에 이어 자동차에 푸욱 빠졌어요~

                            책만 좋아하던 우리 승모도 요즘은 다양한 것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동차 놀이에도 집중할 때가 있구요.

특히, 말도 아직 못하면서 한글과 숫자에 반응을 보이기도 합닌다.

큰 소리로 숫자를 읽어서 엄마랑 아빠를 깜짝 놀래키기도 하네요.

엄마는 벌써부터 “영재 스쿨”에 보내야 한다고 난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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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신내새댁 2009.04.10 10: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 보내, 보내~~~!
    우리는 똑순이가 '발은 어디있지?'하면 제 발잡고, '머리는?'하면 머리를 잡길래..
    "영재아냐?" 했다우~~

    앗. 형 블로그인데.. 암만 봐도 승모엄마랑 얘기하는 기분이 들어요..;;;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