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석현의 썩소와 비길만 하죠?

                                                            아직은 조금 쌀쌀한 날씨지만,

한참 걷고 뛸 나이인 승모를 위해 부평공원 나들이를 나왔어요.

그런데, 우리 승모 자꾸 혼자 걷겠다고 합니다.

애써 잡는 엄마에게 “너무도 귀여운 썩소”를 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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