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모 이야기/아빠의 육아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62

  1. 2009.04.09 책벌레 승모의 책사랑은 못말려~
  2. 2009.04.09 컴퓨터에 열중인 우리 아기
  3. 2009.04.09 월미도에서 본 "서해안 낙조"
  4. 2009.04.09 상자에서 나온 "최고의 선물"
  5. 2009.04.09 신나는 물놀이 ~
  6. 2009.04.09 동굴 미끄럼틀이 좋아요~
  7. 2009.04.09 푸른 산으로 아빠랑 아기랑 휴가를 떠났어요
  8. 2009.04.09 피아노도 칠 줄 안다구요!
  9. 2009.04.09 과일킬러랍니다
  10. 2009.04.09 새들과 친구해요~
  11. 2009.04.09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오랑우탄이 신기해요~
  12. 2009.04.09 우리 아기의 나체
  13. 2009.04.09 오늘은 다 읽어야 되는데 ~~
  14. 2009.04.09 엄마가 만들어 준 승모의 놀이방
  15. 2009.04.09 모래놀이를 즐겨요

책벌레 승모의 책사랑은 못말려~

                                                               



















                                                                  ‘책벌레’인 우리 승모!

엄마가 강제로 잠자리로 데려가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때로는 옹알옹알 거리며 책을 읽고, 때로는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책을 읽곤 하지요.

마치 시험을 앞두고 공부를 하는 학생처럼

졸음을 참으면서도 책을 보는 우리 승모....

우리 승모는 커서, 뭐가 될까요? 기대가 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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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열중인 우리 아기

                                 요즘 우리 승모가 아기 컴퓨터인 “콩순이 컴퓨터”에 푸욱 빠졌습니다.

키보드를 누르면 음악도 나오고, 단어로 우리말도 알려주고, 영어도 가르쳐주지요.

컴퓨터를 치는 모습이 자못 진지하지요?

우리 승모는 무척 학구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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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에서 본 "서해안 낙조"

                                                서해안 낙조를 바라보는 부자의 모습, 멋지죠?

엄마가 갑자기 월미도에 가고 싶다고 해서 조금 늦은 시간에 월미도를 찾았습니다.

해가 뉘엿뉘엿 기우는 월미도는 조금 운치가 있었고,

해지는 모습은 승모를 진지하게 하네요.

아빠도, 그리고 엄마도 덩달아 진지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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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에서 나온 "최고의 선물"

                                                 어디에든지 들어가기를 좋아하는 우리 승모.

외삼촌이 선물해준 아기변기를 빼놓았더니, 냉큼 상자 속으로 들어갔어요.

우리 승모 빨리 놀이집을 사줘야 겠어요~~

근데... 우리 승모 너무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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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물놀이 ~







  

 가평 연인산 골짜기에

정말 맑은 물이 흐릅니다.

승모는 찰랑찰랑 흐르는 계곡물이

너무나 신기했나봐요.

발이 꽤나 시려울텐데도....

계속해서 아빠 손을 잡고 이끄네요.

엄마는 뽀얀 승모 얼굴이 탈까봐

머리감을 때 쓰는 보호대를 씌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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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미끄럼틀이 좋아요~


                승모가 엄마랑 아빠의 손을 잡고

춘천으로 놀러갔어요.

그런데, 승모에게는

여행지 보다도

중간에 잠깐 들린

휴게소의 놀이터가

훨씬 더 맘에 드나봅니다.

난생 처음보는 동굴 미끄럼틀에서

나오려고 하질 않네요.

아직 여행은 이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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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산으로 아빠랑 아기랑 휴가를 떠났어요

                                아빠의 휴가에 맞춰 우리 가족은 가평 연인산으로 캠핑을 떠났습니다.

푸른 대자연 속에서 아빠가 승모에게 아침을 먹여 주고 있어요.

승모는 푸른 산과 들판에서 맘껏 뛰어놀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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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도 칠 줄 안다구요!

                                                      우리 승모가 피아노 앞에 앉았습니다.

뭘 알고 연주하는 건 아니지만, 엄마와 아빠는 승모의 “음감”에 깜짝 놀랐답니다.

그래서 엄마의 욕심이 또 발동했죠! “승모를 예술가로 키우겠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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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킬러랍니다



                      과일킬러인 승모에게

여름엔 수박이 최고랍니다.

이제는 혼자서도

큰 수박을 잡고

잘 먹지요.

간혹 수박 껍데기까지

먹으려고 해서 문제지만.....

엄마는 수박 물이

뚝뚝 떨어지는 걸

막기 위해

수건을 매어주거나 깔아주는 걸

잊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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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과 친구해요~

                                  ZooZoo 동물원 조류관에 갔더니, 새들이 손에 앉아 모이를 먹네요.

승모는 아빠 손에 앉은 새들을 겁도 없이 만져보곤 합니다.

이날 승모가 새똥을 먹으려고 해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지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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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오랑우탄이 신기해요~


                                                     일산에 있는 ZooZoo 동물원에 갔어요.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오랑우탄이 승모가 예쁘다고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네요.

그런데, 우리 승모는 생전 처음 보는 “털복숭이”에게 약간은 놀랬나봐요.

그 모습이 너무 예뻐 엄마랑 아빠는 또 한번 크게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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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의 나체



                             500일을 맞은

우리 승모의 나체 예요.

이제 우리 승모도

제법 부끄럼을 탄답니다.

그래서 옷갈아 입힐 때

몰래 찍어야 돼요.

우리 승모

제법 한 체격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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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 읽어야 되는데 ~~

                                                           승모는 하루종일 책을 읽습니다.

자기 좋아하는 책들을 골라 죄다 뽑아놓고, 책을 잔뜩 깔아놓은 채 책을 읽어요.

책 욕심만은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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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 준 승모의 놀이방

                                                 엄마가 만들어준 우리 승모의 놀이방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승모 때문에 책장은 다른 방에도 몇 개는 더 있구요.

자동차와 꽥꽥이 자전거, 블록 등 웬만한 건 다 있어요.

큰 양재기에 뻥튀기를 넣어주면 승모는 아예 껴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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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놀이를 즐겨요


                    승모가 동네 놀이터에서

모래놀이를 즐겨요.
신발 속에 온통 모래로 가득차고,

손이고 옷이고 모래가 묻어도

승모는 너무 신이나네요.

엄마랑 아빠는

승모가 혹시 모래라도 먹지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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