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의 소극적인 아빠 깨우기

승모 태어난지 167일째인 2007년 7월 22일.

아빠가 피곤한지 승모 옆에서 자고 있네요.
승모는 아빠랑 놀고 싶어서 깨우려고 하는데, 자기 몸도 못 추스리니 정말 소극적으로 깨우네요.
승모야 ~~  아빠 깨우려면, 과감하게 깨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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