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의 자연을 만끽해요





               강릉에 놀러온 승모와 아빠가 자연속에 푸욱 파묻혔네요.

경포 해수욕장도 가고, 경포호수도 갔어요.
엄마는 닮은꼴 부자를 사진에 담는다고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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