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외가댁에 놀러갔어요


                              승모가

강릉 외가댁에 놀러 갔어요.

오랜만에 온

외가댁 풍경에

승모가 약간 낮설어서

뚱 하네요.

하지만, 걸음마도 하고,

애교도 부리는

승모를 보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는
 너무나 예뻐합니다.

승모의 닮은꼴 아빠는

승모를 즐겁게 해주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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