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얼짱 아기

승모 태어난지 97일째인 2007년 5월 13일.

조기 영재교육을 위해 엄마랑 아빠가 승모의 침대 위에 각종 그림과 한글, 숫자, 알파벳 등을 붙여 놓았어요.
우리 승모, 엄마랑 아빠의 뜻을 알았는지, 뭔가 중얼대며 열심히 집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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