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하품과 나비잠




우리 승모가 집에 너무 잘 적응하네요.
집에 오자마자 살이 찌더니
부쩍부쩍 크네요.
이러다가 곧 일어서서
걸어다닐 거 같아요.

 

 


우리 승모가
요즘 귀여운 하품에
나비잠을 자곤 합니다.

아직 애기라
매일 하품하고 잠만자긴 하지만,
승모의 작은 동작 하나하나가
엄마와 아빠를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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