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하고 대견한 얼짱아기

                                                
                                          




          앉아서 놀기도 하고, 기어다기니도 하고...

활동이 자유로워진 우리 승모에게
이젠 집도 좁은 것 같습니다.

우리 승모 노는 방법도 점점 다양해 졌구요.

엄마랑 아빠는 집 치우느라
온 시간을 다 보냅니다.

혹시나 우리 승모가
아무거나 입에 넣고 먹을까봐서요.......

그런데, 우리 승모
이제 얼굴 윤곽도 너무 또렷해졌지요?

얼짱 승모가 마냥 대견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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