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으로 벚꽃구경 나왔어요

                                           꽃이 화사하게 핀 “인천대공원” 나들이를 갔습니다.

눈꽃처럼 하얀 벚꽃을 보며 승모는 참 희한했나봐요.

모처럼의 꽃구경에 엄마도 신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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