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꺼야~" 우리아기 유모차 밀기!

2008년 4월 따뜻한 봄날.

이제 걸음마에 자신있어 진 우리 승모!
밀고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마트에 가면 쇼핑카트를 자기가 밀겠다고 우기고, 공원에 나오면 유모차를 자기가 밀겠다고 아빠랑 경쟁을 하네요.
아마도, 아빠가 하는 건 다 하고 싶어서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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