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배밀이"는 어떻게 하는거야?

승모 태어난지 167일째인 2007년 7월 22일.

뒤집기를 완수한 우리 승모가 "배밀이"를 위해 노력합니다.
마치 비행기 자세를 취하는 것 같지만, 열심히 앞으로 나가려고 안간힘을 쓰는 거랍니다.

결국, 우리 승모는 "배밀이"에 실패했어요. 그런데.....
저 자세에서 바로 "기는 법으로 넘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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