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미끄럼틀이 좋아요~


                승모가 엄마랑 아빠의 손을 잡고

춘천으로 놀러갔어요.

그런데, 승모에게는

여행지 보다도

중간에 잠깐 들린

휴게소의 놀이터가

훨씬 더 맘에 드나봅니다.

난생 처음보는 동굴 미끄럼틀에서

나오려고 하질 않네요.

아직 여행은 이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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