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교육

                                                            이젠 어엿한 두 살이 된 승모!

좀 의젓해졌나요?

엄마랑 아빠는 승모를 위해서 벽 곳곳에 그림과 단어 등을 붙여놨습니다.

우리 승모 발음도 안되면서 “응, 응”거리며 물어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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