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댕' 실로폰은 신나요~

승모 태어난지 246일째인 2007년 10월 9일.

승모가 손을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아기 실로폰'을 사줬어요.
제대로 맞추지는 못하지만, 실로폰을 꽉잡고 내려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실로폰 소리는 아기의 뇌파를 자극하는 소리라고 합니다.
우리 아기 예쁘고 맑은 소리 많이 들려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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