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장난에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요즘 우리 승모는 "모래 장난"에 푸욱 빠졌답니다.
작은 플라스틱 삽을 하나 쥐어주면, 함박웃음을 머금은 채 놀이터 모래장으로 달려가지요.

엄마랑 아빠는 승모의 뽀얀 피부가 뙤약볕에 타지는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나, 승모는 아랑곳 하지 않고, 1시간이 넘도록 모래장난에 집중한답니다.

정말 대단한 집중력이예요~~

누가 불러도 대꾸 한번 없이 집중하는 승모의 모래장난은 결국 아빠가 강제로 안고 가야 중단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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