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탄 아기보다 더 신난 아빠

승모 태어난지 331일째인 2008년 1월 2일.

우리 아기 목마를 태워줬어요.
엄마는 위험하다고 자꾸 말렸지만,
아빠는 승모를 목마태우고 싶어서 그동안 한참동안 노리고 있었답니다.
승모도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지만, 목마탄 아기보다는 아빠가 훨씬 신난 것 같죠?
우리 승모 빨리 커서 아빠하고 신나게 놀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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