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밀이를 건너뛰고 기어다녀요.

                                      배밀이도 안하던 우리 승모가 곧바로 기어다니기 시작했어요.

배밀이는 귀찮아서인지 건너 뛰었네요.

보행기에 앉혀놓으면, 이제 발을 움직여 이동도 자유자재로 합니다.

덕분에 엄마랑 아빠만 바빠졌어요. 승모가 손에 달만한 건 모두 다 치워야 했답니다.

우리 승모 호기심이 왕성해서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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