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은 잡았으나, 물감칠은 어디에?

                                              퇴근을 했더니, 엄마랑 승모가 난리가 나 있네요.

집도 온통 물감칠, 엄마와 승모의 얼굴도 물감칠...

승모는 코나오는 줄도 모르고 좋아라하고,

엄마는 승모가 처음으로 붓을 들었다며 좋아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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