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에서 나온 "최고의 선물"

                                                 어디에든지 들어가기를 좋아하는 우리 승모.

외삼촌이 선물해준 아기변기를 빼놓았더니, 냉큼 상자 속으로 들어갔어요.

우리 승모 빨리 놀이집을 사줘야 겠어요~~

근데... 우리 승모 너무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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