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스튜디오에서의 백일사진 (1)

                                  이제 승모는 스스로 목도 가누고, 상체도 일으킬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앉을 때는 아직은 등을 받쳐줘야 되지만요.

엄마와 아빠는 승모가 가장 예쁠 때를 남기기 위해서

100일 맞이 사진을 찍기 위해 셀프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알록달록한 꾸밈이 좋았는지, 승모도 컨디션이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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