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장난을 시작했어요~


우리 승모가
소꿉장난을 합니다.

곰돌이 푸우를 업혀줬더니,

아주 좋아하네요.

이제, 우리 승모는

뛰어다닐 줄도 압니다.

물론, 그만큼 자빠지고,
부딪치는 횟수도

급격히 늘었구요.

점점 얼굴에

상처가 늘어갑니다.

하지만, 씩씩한 우리 승모,

오히려 인형들을 보호해주려는

맘이 생기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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