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모만의 볼풀에 친구들을 초청했어요~

 


승모가
집으로 친구들을 초청했어요.

경빈이와 준승이랍니다.

아직 말도 못하는 친구들이지만,

승모가 안내해준

볼풀에 함께 들어가

신나게 노네요.

승모는

풍성한 볼풀을 자랑하고 싶었는지

마냥 기뻐하네요.

욕심없고 착한 우리 승모!

친구들이 자기 장난감들을 만지고 놀아도

모두 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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