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차이나 타운을 탐방하다

"인천엔 갈 곳이 없어~"

푸념을 늘어놓는 엄마에게 아빠가 말했지요. "왜 없어!"
그리곤 선택한 곳이 인천 중구에 있는 "차이나 타운"입니다.

승모는 차이나 타운에서 '중국 옷'도 입어보고, '중국 모자'도 써보았지요.
















물론, 차이나 타운에서 가장 큰 동상인 "공자상" 앞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기도 했구요.
삼국지 내용이 벽화로 새겨진 곳에 가서 '유비,관우.장비'와 함께 하기도 했지요.


차이나 타운은 휴식공원도 중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붉은 색으로 조성되어 있고, 동사무소에도 용동상 등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승모는 아직 어려서 중국음식을 맘대로 먹지는 못했지만, 중국의 문화를 간접적으로나마 많이 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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