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모의 옹알이, 도대체 무슨 말일까?

승모 태어난지 91일째인 2007년 5월 8일.

우리 승모가 제법 옹알이를 한다. 이제 말을 하려고 애를 쓰는 것이다.
엄마는 '마치 알아듣는 다'는 듯 열심히 대꾸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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