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분수대 앞에서, 아빠와 아기

                              아빠는 시원하게 뿌려대는 국회 분수대를 배경으로 승모와 사진을 찍으며,

국회의사당에 대해서 승모에게 설명합니다.
승모의 모습, 자못 진지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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