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글라스를 씌웠더니....


                                  엄마는 승모가 빨리 커서 같이 손잡고 돌아다니고 싶은가 봅니다.

아직 혼자 앉지도 못하고, 배밀이도 못하는 승모에게 썬글라스를 씌워 줬어요.

그런데 승모의 포스는...... 정말 여유로운 사장님의 포스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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