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여자친구

                                            승모가 여자친구를 소개하네요. 이름은 태은이예요.

어린이 문화센터에서 만났어요.

엄마끼리도 친한 친구랍니다. 아무래도 먹는 걸로 친해진 것 같지요?


'승모 이야기 > 아빠의 육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래놀이를 즐겨요  (0) 2009.04.09
엄마와 함께 찰흙놀이  (0) 2009.04.09
아들의 여자친구  (0) 2009.04.09
제임스딘도 울고갈 터프함  (0) 2009.04.09
아빠와 함께 흙장난을  (0) 2009.04.09
꽃남방이 잘 어울리는 얼짱보이  (0) 2009.04.09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