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아기 재우는 방법

승모 태어난지 227일째인 2007년 9월 20일.

우리 아들이 이젠 잘 자려고 하질 않아요. 엄마랑 아빠랑 더 놀고 싶은지 잠 재우기 점점 힘들어지네요.
하루종일 승모에게 시달린 엄마를 대신해서 잠재우기 당번은 아빠입니다.
아빠는 인내심을 갖고 아기를 재우려고 하는데, 잘 되지는 않네요.
하지만, 결국 아빠는 아기와 함께 편안한 꿈나라가 갈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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