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똑같이 밥을 먹어요!

 

                                                승모가 이제 스스로 밥을 먹으려고 합니다.

물론 손은 물론 얼굴과 온몸에 잔뜩 묻히고선, 정작 입에 들어가는 건 얼마 없지만.....

하지만, 승모가 스스로 밥을 먹는 건 엄청난 발전이죠. 이제 우리 승모 다 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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