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들의 행복한 장난

승모 태어난지 345일째인 2008년 1월 16일.

요즘 우리집은 해맑은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답니다.
부쩍 큰 승모와 아빠가 매일 레슬링을 하며 깔깔대고, 하하대고 하니까요~
오늘은 아빠와 아들이 '간지럼 태우기'를 합니다.
승모와 아빠, 우리 부자 너무 행복해 보이죠?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