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하는 영재교육!

이제 갓 두돌이 넘었지만, 우리 승모는 숫자를 다 읽을 줄 안답니다.
정확치도 않은 발음이지만, 제법 큰 소리로 숫자를 읽지요.
아빠랑 승모랑 둘이 있을 땐, 숫자카드를 갖고 놀아요.
아빠가 물어보고, 승모는 숫자를 대답하지요.
우리 승모 수학천재가 될 거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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