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상체 세우기

                              이제 승모에게 상체를 드는 일쯤 우수운 일입니다. 뒤집기도 너무 쉽구요.

사진을 찍자고 엄마가 부르면 아빠랑 똑같은 속도로 상체를 번쩍들고 미소를 짓습니다.

우리 승모, 곧 일어나서 달리기도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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