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장난, 아기의 귀여운 복수


날씨가 너무 좋은 봄날의 휴일,
아빠는 승모를 데리고 공원에 나왔습니다.

먼저, 아빠의 장난이 시작됐지요.
승모를 목마 태우고, 냅다 달렸습니다.
승모는 웃고있지만, 꽤나 어지러웠을 겁니다.



잠시 뭔가를 궁리하는 승모는, 복수의 작전이 섰나 봅니다.
묘한 눈빛과 웃음을 짓고 있네요.







ㅋㅋ  ~~
승모는 아빠가 방심하는 사이에,
아빠의 머리카락을 한웅큼 웅켜집니다.

귀여운 승모의 복수에 아빠가 "아프다"며 항복하자,
승모는 승리를 기뻐하며 함박웃음을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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