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고, 기고, 일어서고, 옹알이하고 ~ 바쁘다 바빠!

승모 태어난지 245일째인 2007년 10월 8일.

정말 많이 컸어요! 이젠 본인이 가고 싶은데는 멀어도, 높아도 다 갈 수 있구요.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하고 싶은 말도 열심히 합니다.
우리 승모, "옹알이 하면서, 기어다니고, 일어서고" 바쁘게 보내고 있답니다.
정말, 아기의 성장은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