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댁에 놀러갔어요~

                                     승모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강릉시내에 놀러 갔어요.

칭얼대던 승모가 맛있는 밖으로 나오더니 기분이 좋아졌네요.

외할머니 품에서도 잘도 놉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