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는 방청소 중...

승모 태어난지 361일째인 2008년 2월 1일.

우리 아기가 혼자서 청소를 하네요.
엄마가 하는 걸 봤나봐요. 지저분하게 떨어져있는 머리카락을 청소하고 있어요.
엄마랑 아빠는 뭐하냐구요? 물론, TV를 보고 있죠!
우리 승모 청소도 잘하고, 꽤나 훌륭한 효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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