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는 책벌레!!

승모 태어난지 310일째인 2007년 12월 12일.

우리 승모는 목도 못가누는 갓난아기일 때부터 가만히 "책 보는 걸" 좋아했었죠.
이제 스스로 몸을 가눌 줄 알게 되니, 틈만나면 혼자서 진지하게 책을 봅니다.
오늘도 아빠는 TV를 보고 있는데, 승모는 구석에서 조용히 혼자 책을 보네요.
아직은 내용도 모르고 보는 거겠지만,
작은 손으로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며 진지하게 열중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합니다.
덕분에 아내는 매일매일 승모가 좋아할 만한 책을 사주느라 쇼핑에 열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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