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단짝친구, "런닝 테이블"

승모 태어난지 308일째인 2007년 12월 10일.

아기가 주변 물건을 잡고 일어서기 시작할 때,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우리 승모도 책장을 잡고 일어서다가 넘어져서 턱을 다치곤 했거든요.
갑자기 뒤로 발랑 넘어져서 머리부터 떨어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구입한 게 바로 이 "런닝 테이블"입니다.
아기가 잡고 일어서기도 하고, 현란한 불빛과 음악소리에 성장발달에도 도움이 된다네요.
여하튼, 우리 승모는 어느새 "런닝 테이블"과 단짝 친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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