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기어다닐 수도 있다구요!

승모 태어난지 211일째인 2007년 9월 4일.

이젠, 승모가 기어다니기도 하고, 붙잡고 서기도 합니다.
기특하고 대견하지만, 그만큼 불안함도 커졌습니다. 자기 맘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건 그만큼의 사고도 동반하거든요.
그래도, 엄마는 부르면 기어오는 승모가 너무나 예쁘고 신기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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