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앉을 수도 있어요~

                                  승모가 등을 받쳐주면 꽤 장시간동안 앉아 있을 수도 있게 됐어요.

침대 위에 쿠션을 받치고 앉게 해주니까, 우리 승모 너무 해맑게 웃습니다.

앉아 있는게 너무 신나나 봐요.

해맑은 승모의 미소에 엄마랑 아빠도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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