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없지만, 성의를 봐서 먹어요~

승모 태어난지 249일째인 2007년 10월 12일.

승모가 앞니가 두개 났어요. 그래서 승모에게 조금씩 과자를 먹여봤어요.
그런데, 딱딱한 과자가 싫은지, 아님 너무 맛이 없는지..... 표정이 심상치 않네요. 그래도 엄마의 성의를 생각해서 인상쓰면서 먹는 우리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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