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웃음소리

승모 태어난지 214일째인 2007년 9월 7일.

엄마가 사준 점퍼루가 맘에 들었는지, 아니면 엄마의 장난이 재미있었는지.
우리 승모가 "천사의 웃음"을 웃습니다.
깔깔대며 웃는 천진난만한 우리 아기의 웃음에 엄마와 아빠는 마냥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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