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화가, 강승모 화백입니다.



     최연소 화가 “강승모”화백입니다.

오늘도 엄마를 졸라서

물감을 풀었습니다.

해석이 어려운 추상화이지만, 야물딱지게 붓을 잡고 있는

승모가 참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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