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통'을 잡아라! 에잇 관두자~

승모 태어난지 263일째인 2007년 10월 26일.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게 신기한 우리 승모에게 갑자기 굴러온 "크림통 하나"
승모는 데굴데굴 굴러가는 크림통이 너무 신기한 나머지 어떻게든 잡으려고 합니다.
아마도, 엄마가 다른 일을 하려고 승모에게 던져준 것 같죠?
여하튼 우리 승모, 대단한 집중력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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