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공으로 하는 체조

                                            요즘 승모는 커다란 공위에서 체조를 하며 놉니다.

글쎄요. 논다기 보다는 엄마의 강요에 의해 위체조를 한다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여하튼 승모는 자기 몸집의 세배는 되어 보이는 공 위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힘겨운 놀이를 합니다.

웬지 엄마는 신나보이고, 승모는 지쳐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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