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의 친구들이 되어버린 우리 아기

                                                            이제 승모가 뒤집기를 합니다.

그러다가 바닥에 꽈당하고 머리를 부딪치기도 하구요.

승모가 다치지 않도록 쿠션장판을 사줬어요. 푸우와 친구들이 그려져있는 예쁜 장판으로..

승모는 바닥에 누워서 너무 좋아하네요.

포동포동한 승모가 마치 푸우의 친구들 속의 한 명 같이 보이네요.

승모야~ 건강해야 한다~ 절대 다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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