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만 줘, 한입만" 얄미운 아빠같으니...

승모 태어난지 272일째인 2007년 11월 4일.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아직 우리 사랑하는 아기랑 같이 먹기에는 아기가 너무 어려서요.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아빠, 그런데, 우리 승모는 정말 치열하게 한입 얻어먹으려고 애를 쓰네요.

승모야 ~ 미안미안. 나중에 크면 아빠랑 맛난 거 많이 먹자꾸나!!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