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포크질을 합니다!!



                 승모가 포크질을 시작했어요!!
                 우리 승모가 엄마가 만들어준

꼬마김밥을 차려줬더니,

자기 손으로 포크를 들어

김밥을 찍어 먹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도 대견한지

좋아라 하며 박수도 치네요.

우리 승모의 또 하나의 기적에

엄마와 아빠는 행복한 수다로

잠들지를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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