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해당되는 글 255

  1. 2009.04.23 졸린데 수박은 먹어야하고, 꾸벅...냠냠...꾸벅
  2. 2009.04.23 아빠랑 목욕탕에 갔어요~~
  3. 2009.04.23 처음으로 수영을 배우다 ~
  4. 2009.04.23 옹알이로 쌸라~ 쌸라~ 책을 읽어요!
  5. 2009.04.23 놀이터 미끄럼틀도 잘타요 ~
  6. 2009.04.22 내 맘대로 안돼서 속상해요~~
  7. 2009.04.22 승모의 1살 이야기
  8. 2009.04.22 우리아기의 BMW, 꽥꽥이를 타고 공원을 누비다
  9. 2009.04.22 푸른 공원에 얼짱아기가 뛰어다녀요~
  10. 2009.04.22 "내가 할꺼야~" 우리아기 유모차 밀기!
  11. 2009.04.22 숫자도 알아요, 글자도 알아요~
  12. 2009.04.22 모래장난에 시간 가는 줄 몰라요~
  13. 2009.04.18 우리 아기는 못말리는 독서광!!
  14. 2009.04.18 우리 아기가 직립보행을 시작했어요~
  15. 2009.04.18 우리 아기는 방청소 중...

졸린데 수박은 먹어야하고, 꾸벅...냠냠...꾸벅

우리 승모는 수박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낮잠시간이네요. 수박은 먹어야겠고, 잠은 오고.....
눈이 반쯤 풀린 우리 아기.... 졸며서 수박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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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목욕탕에 갔어요~~

아직은 좀 이른가요?
욕심 많은 아빠는 승모를 데리고 목욕탕에 갔답니다.
대형 욕탕에 들어간 승모는 아직 몸을 가누지는 못하지만, 싫은 표정은 아니네요.
아빠 품에 안긴 것도, 따뜻한 탕속 물도 싫지 않은가 봅니다.
승모야 ~ , 더 크면 아빠랑 목욕 많이 다니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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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수영을 배우다 ~

부천에 "타이거월드"라는 대형 실내 수영장이 있어요~
엄마와 아빠는 승모를 데리고, 처음으로 수영장을 찾았습니다.
승모는 입술이 시퍼렇지도록 물에서 나올 줄을 모릅니다.
아무래도, 우리 승모랑 수영을 자주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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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로 쌸라~ 쌸라~ 책을 읽어요!

이제 말을 배우려는 우리 승모.
얌전하게 눈으로만 책을 보던 우리 승모가 이제는 중얼중얼, 쌸라쌸라 옹알이를 하며 책을 읽어요!
이제 곧 또렷한 말로 책을 읽겠죠?
생각만 해도 너무 기대되고 흥분됩니다.
우리 승모, 너무 귀엽고, 똑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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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미끄럼틀도 잘타요 ~

우리 승모는 이제 공원 놀이터의 터줏대감이 됐어요.
엉덩이를 씰룩대며 맘대로 돌아다니고, 형아들이나 타는 높은 미끄럼틀도 잘 탄답니다.
우리 승모 책만 좋아하는 내성적인 아기인 줄 알았더니, 활동력도 꽤 높은 걸요.
제발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는 엄마랑 아빠의 맘을 읽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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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안돼서 속상해요~~

승모와 남이섬 공원에 갔습니다.
승모가 또 혼자서 유모차를 몰고 싶어하네요. 근데, 잔디밭이라 그런지 유모차가 잘 안 굴러가요.
우리 승모가 단단히 골이 났습니다.
이제 고집도 꽤 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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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의 1살 이야기

승모가 태어나서 돌잔치를 하기 까지의 다양한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우리 승모가 어떻게 자랐는지가 한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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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의 BMW, 꽥꽥이를 타고 공원을 누비다

승모 외삼촌이 "꽥꽥이 자전거"를 선물로 사주셨어요~
우리 승모도 꽤나 맘에 드나봅니다.
화려한 색깔과 오리 모습이 좋은지 기분이 많이 업되었네요.
사실, 공원에서 또래의 아이들이 부러운 눈빛을 많이 보낸답니다.
우리 승모는 정말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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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공원에 얼짱아기가 뛰어다녀요~

4월인데도, 아직 아기에겐 좀 쌀쌀하네요.
하지만, 푸르디 푸른 공원은 우리 승모의 눈을 사로잡았어요.
푸른 공원을 아장아장 뛰어다니는 우리 승모가 정말 대견하답니다.
이제 좀 있으면, 이 공원도 우리 승모가 뛰어다니기엔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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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꺼야~" 우리아기 유모차 밀기!

2008년 4월 따뜻한 봄날.

이제 걸음마에 자신있어 진 우리 승모!
밀고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마트에 가면 쇼핑카트를 자기가 밀겠다고 우기고, 공원에 나오면 유모차를 자기가 밀겠다고 아빠랑 경쟁을 하네요.
아마도, 아빠가 하는 건 다 하고 싶어서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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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알아요, 글자도 알아요~





우리 승모의 똑똑함에 오늘도 엄마랑 아빠는 깜짝깜짝 놀란답니다.
이제 두 돌이 갓 넘었는데, 승모가 글자와 숫자를 큰 소리로 읽고 해요.
가끔은 "아이~, 에이~ "하면서 영어 알파벳도 소리내서 읽기도 하지요.

특히, 숫자를 좋아해서 엘리베이터를 보거나 지나가는 버스를 볼 때면, 소리내서 숫자를 부릅니다.

요즘은 엄마가 사준 숫자자석을 하나하나 갖고 놀며, 숫자를 읽거나 묻곤 하는 놀이를 자주 합니다.

귀여운 우리 승모~
공부를 아주 잘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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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장난에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요즘 우리 승모는 "모래 장난"에 푸욱 빠졌답니다.
작은 플라스틱 삽을 하나 쥐어주면, 함박웃음을 머금은 채 놀이터 모래장으로 달려가지요.

엄마랑 아빠는 승모의 뽀얀 피부가 뙤약볕에 타지는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나, 승모는 아랑곳 하지 않고, 1시간이 넘도록 모래장난에 집중한답니다.

정말 대단한 집중력이예요~~

누가 불러도 대꾸 한번 없이 집중하는 승모의 모래장난은 결국 아빠가 강제로 안고 가야 중단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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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못말리는 독서광!!

아기의 앉는 자세를 잡아주는 "부스터 시트"를 구입했어요.
어때요? 우리 아들 책상에 앉아 책 보는 자세가 "정말 지대로지요?"
갓난아기때부터 시작되었던 우리 승모의 책사랑은 정말 못말립니다.
틈만 있으면 책을 보고 놀아요.
이제는 읽은 책, 안 읽은 책 구분도 한다니까요~~  책값 꽤나 들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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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직립보행을 시작했어요~

태어난지 360일 경.
마침내 우리 승모가 걷기 시작했어요.
엄마랑 아빠와 마찬가지로 직립보행을 시작한 것이지요.
빠르게 성장하는 우리 승모가 마냥 기특하지만, 또 걱정도 많이 됩니다.
이제부터 엄마와 아빠는 두 눈 부릅뜨고 승모를 지켜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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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방청소 중...

승모 태어난지 361일째인 2008년 2월 1일.

우리 아기가 혼자서 청소를 하네요.
엄마가 하는 걸 봤나봐요. 지저분하게 떨어져있는 머리카락을 청소하고 있어요.
엄마랑 아빠는 뭐하냐구요? 물론, TV를 보고 있죠!
우리 승모 청소도 잘하고, 꽤나 훌륭한 효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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